2008.09월.. 어느새 후울쩍 커버렸네..

면이&무기 2세/아기 2008/11/13 08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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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새 훌쩍 이만큼이나 컸네..
이젠 제법 많은 말을 하고.. 숫자도 셋까지 세고
엄마 이름도 말하고..

내 아이라 더 이쁘다 ㅎㅎ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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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넝~ ㅋㅋ

면이&무기 2세/육아일기 2008/10/07 00:54

진이가 전화기에다 '안넝' 이라고 말한다.
고개를 까딱하는 모습이 눈앞에 아른아른거린다.
귀여워..
너무 사랑스럽다는 생각에 눈물이 날듯 말듯... 기쁜듯 슬픈듯한 감정에 또 잡혀버렸다.

보구싶다..
언제나처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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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날 한복입고

면이&무기 2세/아기 2008/08/27 01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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